연방 노동당이 ‘5월 총선에서 정권을 잡으면 총선 후 몇 달 안에 자체 예산안을 다시 발표하겠다’고 공언했다.
노동당의 크리스 보웬 예비 재무 장관은 “노동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2019/20 회계연도의 첫 번째 분기(올해 7월에서 9월 사이)에 주요 경제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웬 의원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경제 예측을 업데이트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 “내년 5월부터는 다시 정상적인 예산 편성 사이클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