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방 총선일이 드디어 5월 18일로 확정됐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오늘(4월 11일) 아침 피터 코스그로브 연방 총독을 면담한 뒤 연방 선거를 공고했다.
선거가 공고됨에 따라 공무원은 현재 "caretaker mode" 즉, 선거관리 모드에 들어간 상태이다.
선거관리 모드란 연방 총독이 정부를 해산하고 차기 정부가 선출될 때까지의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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