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 호주 최초 무료 체외 인공수정, IVF 서비스 제공

IVF

IVF Source: AP

당장 다음 주인 10월 18일부터 로열 여성 병원과 모나쉬 병원에서 공립 난임 치료 서비스가 시작된다.


Key Points
  • 빅토리아 주, 체외 인공수정 IVF 시술 무료 서비스 제공
  • 18일부터 로열 여성 병원과 모나쉬 병원에서 시작
  • 멜버른 광역권 3개 지역과 지방 지역 5개 지방에서도 같은 서비스 제공 예정
빅토리아 주가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체외 인공수정 IVF시술을 주 전역 공립 병원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공립 난임 치료 서비스는 다음 주인 18일부터 로열 여성 병원과 모나쉬 병원에서 시작됩니다.

그 밖에도 해당 서비스는 에핑(Epping), 선샤인(Sunshine), 헤이델버그(Heidelberg) 등 멜버른 광역권 3개 지역과 벤디고(Bendigo), 밀두라(Mildura), 워남불(Warrnambool), 쉐파톤(Shepparton), 발라랫(Ballarat), 질롱 (Geelong) 등 빅토리아 지방 지역에서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 주총리는 IVF가 일부 가족들에게는 중요한 서비스라고 강조했습니다.

앤드류스 주 총리는 “현재 슬프게도 일부 여성과 가족들은 아이를 얻는 기쁨과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는 것을 돕는 이런 대단한 치료와 관리를 받지 못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큰 진전이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계를 허무는 일이 일어날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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