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치업: 호주 개최 AFC 여자 아시안컵 2026 · 손흥민, 메시 상대로 완승

Son Heung-min

Son Heung-min Source: Getty / Getty Image

손흥민과 메시, 8년 만에 맞붙은 빅매치에서 LA FC가 3-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3월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AFC 여자 아시안컵 2026은 한국과 호주 A조 맞대결 등 아시아 12개국의 경쟁이 본격화됩니다.


Key Points
  • 손흥민, 메시와 맞대결 3-0 완승, 경기 전 포옹 화제
  • 2026 AFC 여자아시안컵, 호주 퍼스·골드코스트·시드니 개최
  • 한국·호주 A조 맞대결, 북한 토너먼트 성사 여부 주목

지난 일요일,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빅매치가 미국과 캐나다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에서 펼쳐졌습니다.

LA FC의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가 그 주인공. 경기 시작 전, 두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서로를 꼭 끌어안고 등을 두드리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경쟁자이면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장면은 경기 전부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경기에서는 손흥민의 날카로운 패스와 기민한 움직임이 돋보였습니다. 전반 38분, 손흥민의 정확한 패스에 이어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이후에도 LA FC는 조직적인 압박과 역습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며 최종 스코어 3-0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경기 중 먼저 교체된 탓에 메시와 직접 유니폼을 교환하지 못했지만, 팀 동료 드니 부앙가가 메시와 먼저 교환하며 ‘또 다른 승자’로 기록됐습니다. 손흥민은 대신 마이애미 수비수 팔콘과 유니폼을 교환하며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이 오는 3월 1일, 호주 퍼스에서 개막합니다.

퍼스, 골드코스트, 시드니 등 세 도시에서 총 12개국이 참가, 아시아 정상 자리를 놓고 총 27경기가 치러집니다. 홈팀 마틸다스는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 거둔 성공 이후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며, 주장 샘 커와 메리 파울러 등 핵심 선수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Women in yellow football jerseys celebrating in front of a banner that says CHAMPIONS
Australia won the women's Asian Cup in 2010, defeating North Korea in a penalty shootout. Source: AAP / AP

한국 대표팀도 만만치 않습니다.

2022년 대회 준우승 경험을 가진 한국은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전환 플레이를 앞세워 최소 4강, 그리고 첫 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합니다.

개최국 호주는 홈 이점을 안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빠른 전환과 측면 공격이 강점이며, 자국 팬들의 응원 속에서 분위기를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조별리그 A조에는 대한민국, 이란, 필리핀이 함께 묶였습니다.

가장 큰 관심은 3월 8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한국과 호주의 맞대결입니다. 사실상 조 1위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 2022년 대회 준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력과 압박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세대 교체와 기존 주축 선수들의 조화가 관건입니다.

이번 대회는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합니다. 상위 6개 팀에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기 때문에 4강 진입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입니다. 조별리그를 넘어 토너먼트에 진입하면 한 경기 결과가 월드컵행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과 일본 등 전통 강호들도 우승을 노리고 있어 다자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홈 이점을 앞세운 호주, 경험을 축적한 한국, 그리고 아시아 강호들의 자존심 대결이 이번 대회의 핵심 구도입니다.

상단의 오디오를 재생하시면 팟캐스트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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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어서는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됐던 호주와 한국의 스포츠 이슈를 유쾌한 토크로 풀어가는 시간 스포츠 캐치업입니다. 네, 현재 시드니 헬스 클럽의 매니저로 일하면서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가 함린다 리포터 오늘도 연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리포터 함린다입니다.

네, 이번 주 스포츠 캐치업 어떤 소식 가져오셨나요?

네, 이번 주는요. 이 축구 팬들 잠 못 자게 한 경기 이야기입니다. 어 정말 말 그대로 이 레전드와 레전드의 맞대결이었죠. 지난 일요일 손흥민과 메시가 한 경기장에서 마주 섰습니다. 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먼저 반응하는 매첩이죠. 네.

이 경기는 이 작년 팔 월부터 예고편처럼 이 화제가 됐는데요. 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빅 매치였습니다.

그럼요. 축구를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이 두 선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니 손흥민과 메시라니요. 직접 가서 보고 싶었을 경기인데요. 표 구하기도 정말 쉽지 않았겠어요.

그렇습니다. 이 이번 경기는 2026년 메이저리그 사커, 미국과 캐나다 리그 개막전이었는데요. 손흥민이 속한 LA FC 그리고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었죠. 무려 칠만 오천 명이 넘는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메이저리그 개막전 역사상 최다 관중계 기록을 새로 썼고요. 또 시즌 첫 경기였지만 분위기는 뭐 이미 결승전이었습니다.

네. 칠천오백 명도 많은데 칠만 오천 명이요. 뭐 작은 도시 하나가 통째로 경기장에 들어온 셈 아닐까요?

네, 그런데 기억하기로는 이 두 선수, 예전에도 한 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이 두 선수가 마지막으로 맞붙은 건 2018년 유럽 축구 연맹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이후 무려 팔 년 만이었는데요. 당시에는 메시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바르셀로나가 토트넘을 4 대 2로 제압했죠.

그래서 그 경기에서는 손흥민의 팀이 아쉽게 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재대결에서는요. 과연 손흥민의 팀이 메시를 꺾을 수 있을지 한국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그 부분에 쏠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 그런데요. 이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는 이 두 선수가 다시 마주 서는 순간.

먼저 이 느껴진 건 치열한 승부심이라기보다 존중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 양 팀 선수들이 일렬로 서서 인사를 이렇게 나누잖아요. 이 메시는 다른 선수들과는 가볍게 하이파이브를 나눴는데 손흥민을 만나자 이 두 선수가 서로 꼭 끌어안고 등을 두드리면서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는데요.

경쟁자이면서도 서로를 이렇게 인정하는 모습, 그 짧은 순간이 이번 맞대결을 왜 이렇게 특별했는지 그대로 보여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 순간만큼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준 거네요. 그 감동의 순간 관중석에서 숨죽이며 지켜보던 팬들의 마음. 이렇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자 그럼 제일 궁금한 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 과연 승자는 누구였나요?

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손흥민이 속한 LA FC가 완승을 거뒀습니다.

LA FC는 몇 달 전부터 이 경기를 철저하게 준비한 모습이었는데요. 이 메시에 대한 압박이 상당히 조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공격에서는 이 손흥민의 존재감이 당연히 빛났는데요. 전반 38분 손흥민이 정확한 패스를 찔러 넣고 그 패스를 받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선제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 이후에도 손흥민은 이 날카로운 움직임과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흔들어 놓으면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 냈고요. 결국 경기는 3 대 0. LA FC의 완승이었습니다. 예,

3 대 0. 정말 압도적인데요.

이제 손흥민도 메시와의 맞대결에서 값진 일승을 거뒀네요. 자, 반대로 메시 입장에서는 팀이 한 골도 넣지 못했으니 아쉬움이 정말 크게 남았을 경기였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날 메시는 활발하게 움직이긴 했지만 이 경기 흐름이 뜻대로 풀리지는 않았는데요. 이 몇 차례 위협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패스를 이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했고, 또 드립을 돌파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오히려 역습을 허용하면서 흐름을 내주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어였을까요? 이 경기 중에는 또 심판 판정이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도 있었고요.

격리 종료 후에는 또 메시가 이 심판지를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영상으로 이렇게 확산되면서 일각에서는 심판 대기실까지 들어간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네. 자칫하면 징계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 근데 공식 확인 결과 해당 사실은 아닌 걸로 정리됐고요. 다행히 큰 문제로 번져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유 다행입니다.

자, 그런데 이번 경기가 또 다른 이유로 화제가 됐다고요?

아, 그렇죠. 이날 경기의 승자가 꼭 손흥민만은 아니라는 이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 바로 같은 팀 LA FC의 드니 부안가, 그리고 마이애미의 수비수 팔콘 때문인데요. 어 보통 이런 빅매치가 끝나면 스타 선수들끼리 유니폼 교환하잖아요.

맞아요.

근데 모두가 당연히 손흥민과 메시가 서로 교환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그게 이제 그림상 가장 자연스러웠으니까요. 그런데 변수가 생겼습니다. 이 손흥민이 89분 경기 종료 직전에 교체되면서 먼저 벤치로 물러났는데요. 이 팬들 입장에선 아니 이 경기의 주인공을 왜 일분 남기고 빼느냐

솔직히

화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근데 이제 만약 끝까지 뛰고 바로 경기장에 있었다면 메시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장면이 나왔을 수도 있었겠지만 격리 종료 직후 이 LA FC의 드니 부안가가 빠르게 메시에게 다가가서 먼저 유니폼을 교환했습니다. 네. 부안가는 인터뷰에서 또 아들에게 이 유니폼 너무 주고 싶어서 먼저 다가갔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 그래서 이 손흥민과 메시가 직접 유니폼을 교환하지 못한 점은 또 팬들 입장에서는 또 아쉬운 장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네, 아 그럼 손흥민 선수는 누구와 유니폼을 바꿨어요?

아 네, 손흥민 선수는 바로 마이애미의 수비수 팔콘과 어 유니폼을 바꿨는데요. 사실 팔콘은 이 경기 초반부터 준비가 돼 있었습니다.

무슨 얘기예요?

전반 19분쯤 이미 손흥민 선수에게 다가가서 유니폼을 갖고 싶다는 제스처를 취했는데요. 이 두 손을 모아서 부탁하는 장면까지 중계 화면에 잡혔습니다.

네.

그래서 이 손흥민도 결국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 팔콘 엄지 척을 이렇게 치켜세우면서 너무 기뻐했는데요. 경기 종료 후 이 필드 위에서 교환이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팔콘이 이 락커룸 근처에서 기다렸고 결국 손흥민이 직접 유니폼을 벗어 건네며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제

패했지만 손흥민의 유니폼을 얻은 팔콘, 그리고 메시의 유니폼을 얻은 이 드니브안과 이 두 선수도 또 이날 또 다른 승자들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네, 아 유니폼 교환도 전략이네요. 네, 이제는 예약이 필수인 시대인가 봅니다. 이 메시와의 경기 3 대 0 짜릿한 완승 소식과 또 재미있는 뒷이야기까지 잘 들었습니다.

자, 그럼 이어서 다음 소식도 들어볼까요?

네, 이번 주는요. 축구 이야기에 이어서 또 축구 이야기입니다.

어떤 얘기인가요?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츠 뉴스가 바로 AFC 여자 아시안컵인데요. 2026 여자 아시안컵이 호주에서 열립니다. 퍼스, 골드코스트 시니 이 세 도시를 돌면서 총 열두 개 국이 아시아 정상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 주 일요일, 3월 1일 퍼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여자 아시안컵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네, 대회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지난주 금요일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고 또 호주 현지에서 응원단도 마중 올라왔다고 하던데요. 또 이 아시아 여자 축구의 판도를 가를 이번 대회, 특히 개막식이 스포츠와 케이 컬쳐가 만나는 무대라 더 주목받고 있죠.

네, 맞습니다. 바로 이 케이팝 데몬헌터스 아시죠?

네. 케데헌.

미라의 목소리를 맡았던 가수이자 래퍼 오드리 누나가 이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고 알려지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개막식 공연이 공연이 끝난 뒤 저녁 여덟 시에는 호주와 필리핀의 첫 경기가 펼쳐집니다.

네, 그런데 이번 아시안컵 조업 편성부터 만만치 않다면서요? 어떤 구도인지 좀 자세히 알려주시죠.

네, 이번 대회 A 조에는 이 호주, 대한민국, 이란, 필리핀이 배정됐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경기는 3월 8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한국과 호주의 맞대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최국 호주와의 경기인 만큼 조별 리그 최대 빅매치로 꼽히고 있고요. 또 어 지금 또 여러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까요. 이 티켓도 부담 없이 부담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주말에 가족 나들이 겸 경기장 찾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시드니 한인 동포들의 뜨거운 응원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호주와 한국

이왕이면 조별 리그 일, 이위로 나란히 올라가면 좋겠네요.

아, 네, 이 두 팀 모두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또 성적을 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 이번 AFC 여자 아시안컵은 2027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겸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대회에서 이 총 여섯 개의 팀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합니다. 이 8강에서 승리한 네 팀이 먼저

브라질행 티켓을 확보하고 패한 팀들 가운데 이 추가 플레이오프를 통해서 남은 두 장이 결정됩니다.

네. 자, 그렇다면 역대 아시안컵 전적을 봤을 때 스포츠 전문가로서 우리 린다 리포터 님이 보시기에 어떤 팀이 유력할까요?

네, 이 물론 호주와 한국이 결승에서 맞붙으면 가장 좋겠지만요. 이 현재 호주 대표팀 마틸다즈는 아시아 랭킹 3위, 그리고 한국 대표팀 태극 낭자는

아시아 랭킹 5위입니다. 이 호주는 2010년 아시안컵을 한차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도 세 번 기록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아직 아시안컵 우승 경험이 없지만 제일 최근인 2022년 대회에서 중국과 결승까지 올라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또 최근 이 대표팀 평균 연령을 낮추면서 세대 교체를 시도하고 있어서 주목해 볼만할 것 같고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팀 중에 하나가 바로 중국입니다. 이 강철 장미라고 불리는 팀인데요. 현재 아시아 랭킹 4위에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아시안컵 무대에서는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 왔는데.

역대 최다인 9회 우승을 기록한 강팀입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또 이 중국 대표팀이 명품 브랜드 프라다 아시죠? 네. 프라다와의 협업한 공식 의상을 공개하면서 또 한 번이 화제가 됐는데요. 아 역시 이 중국 여자 축구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네. 명품 프라다 협업이라니요. 위상이 상당합니다.

자, 그렇다면 중국과 함께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은 또 어디인가요?

네, 이 중국의 라이벌이라고 하면 또 한국의 라이벌이기도 한 일본을 빼놓을 수 없겠죠? 네. 일본은 현재 아시아 랭킹 일 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아시안컵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온 팀입니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중국이나 뭐 한국과 맞붙는다면 그 경기 역시 또 하나의 빅매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

자, 3월 1일 호주와 필리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AFC 여자 아시안컵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립니다. 한국과 호주 모두 좋은 성적 거두길 함께 응원해 보겠습니다. 오늘 스포츠 캐치업에서는 메시를 상대로 시원한 일승을 챙긴 손흥민 선수 이야기부터 여자 아시안컵 전망까지 풍성하게 짚어봤습니다.

네, 오늘도 흥미로운 스포츠 소식 전해주신다 리포터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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